성명/논평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게시일 조회
741 [성명]잇따르는 공직사회의 성폭언과 성추행, 절대 용납되어선 안 된다 2019/01/25 7,635
740 [성명]양승태 구속은 사법정의를 위한 시작점일 뿐이다 2019/01/24 7,161
739 [성명]불통.밀실 교육행정 고집하는 이재정 경기교육감을 규탄한다 2019/01/16 7,756
738 [성명]폭행과 거짓말을 일삼은 예천군 의원에 대한 일벌백계가 필요하다 2019/01/09 7,868
737 [입장]공무원노조 해직자의 명예회복 및 실질적 피해복구를 위한 투쟁은 중단 없이 계속될 것이다! 2018/12/21 8,134
736 [성명]민의를 배신한 제주 영리병원 허가는 즉각 철회되어야 한다 2018/12/13 8,124
735 [성명]정부와 국회의 노동 경시가 행정공백과 공무원 과로사를 부르고 있다 2018/12/07 8,632
734 [성명]공무원노조 해직자의 실질적 명예회복을 위한 원직복직 법안을 마련하라! 2018/11/29 8,488
733 [입장]‘ILO 기본협약 비준을 위한 노사관계제도 개선에 관한 공익위원 의견’에 대한 공무원노조의 입장 2018/11/21 9,007
732 [성명]‘판문점 선언’의 정신을 위배한 정부의 선별적 방북 불허를 규탄한다 2018/11/01 8,777
731 [성명]정부와 국회, 사용자는 ILO 협약 비준을 즉각 결단하라! 2018/10/11 10,059
730 [성명]이제는 종전선언, 평화협정 체결로 나아가야 한다 2018/09/20 10,473
729 [성명]3차 남북정상회담으로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의 획기적 전기가 마련되어야 한다 2018/09/14 10,203
728 [성명]국회는 강사개정안을 조속히 처리하라! 정부는 강사법 시행에 대한 재정적 지원을 약속하라! 2018/09/12 10,174
727 [성명]행정안전부 암행감찰의 권력남용 행위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이다 2018/09/06 10,806
726 [성명]정부는 일방적인 임금동결안 철회하고, 공무원노조와의 성실 교섭에 임하라! 2018/08/23 11,678
725 [성명]공직사회에 가해지는 살인과 폭력에 대해 정부는 근본적 대책을 마련하라! 2018/08/21 11,613
724 [성명]정부는 재벌과 민간보험사 앞잡이 노릇 중단하고, 국민연금 강화를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라! 2018/08/13 10,987
723 [논평]고용노동부는 개혁위원회의 권고를 즉각 수용하여야 한다 2018/08/01 11,890
722 [성명]호봉제 폐지 운운하는 국회미래연구원의 경거망동에 경고한다 2018/07/27 1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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