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소식

공무원노조, 제1194차 정대협 수요시위 연대

  • [등록일] 20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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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94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2일 정오 서울 수송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가운데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조합원 20여 명도 참석, 피해 할머니들을 위로했다. 이날 수요시위에는 서울 견학 차 온 중학생들은 물론 대학생, 일반인 등도 자리를 함께했다.

이 자리에서 손혜경 공무원노조 비상대책위원은 "할머님들, 저에게는 어머니 연배이신 분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평화로움을 누릴 수 있는 것 같다"면서 "일본 정부의 공식적인 사죄가 있을 때까지 건강하게 우리와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