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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있을지도 모를 죄에 대한 비슷한 3가지 경우

  • [글쓴이] 중달
  • [등록일] 2020.12.18
  • [조회] 612

중국 송나라의 장군 악비는 금나라와 싸우면서 막수유라는 죄에 걸려 죽었다.
막수유라는 죄는 '앞으로 있을지도 모르는 죄' 인데 악비가 반역을 할지도 모른다는 죄명이었다.
중국 최고의 충신 장군으로 존경받는 사람이 되었다.

이순신 장군은 백성들이 너무 믿고 따르므로 앞으로 왕이 될지도 모른다는 선조 왕의 생각으로
반드시 죽여야 할 대상이었음.
한국인의 가장 존경받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시다

추미애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의 대결에서 윤총장은 대선 후보 1위에 올랐었으므로
앞으로 대통령이 될지도 모르니 징계를 하고 소금을 쳐야된다는 문재인 정부이다.
ㅇㅇㅇㅇㅇㅇㅇ (결과를 지켜보고 세월이흘러야 기록할수 있다)

어째 비슷한 경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