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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신안군수 박우량이 적페청산 요청합니다

  • [글쓴이] 흙
  • [등록일] 2021.03.24
  • [조회] 235

'특혜 채용' 혐의 박우량 신안군수 다음 재판 4월 30일로 잡혀

박우량 신안군수 포함 공무원과 산하단체 대표 등 총 5명 재판 속행 예정

작성일 : 2021-03-23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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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11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박우량 신안군수의 재판이 23일 열린 가운데 다음 공판기일이 4월 30일로 잡혀 지역정가가 비상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 동안 코로나19와 지난 2월 재판부의 인사와 맞물려 5개월이 넘게 재판이 지연됐으나 3월 23일 11시10분에 재판이 속행된 가운데 다음 공판기일이 4월 30일 16시에 제301호 형사법정에서 열릴 예정이다.

 

퇴직공무원과 자녀 등의 특혜 채용 의혹을 받고 있는 박우량 신안군수가 행정업무 수행의 필요성 등을 이유로 구속 영장이 기각했으나 검찰은 결국 불구속 의견으로 기소했었다.

 

박 군수는 공무원을 채용하면서 면접위원들에게 압력을 행사해 외부 청탁 지원자 9명을 임기제공무원과 기간제 근로자 등으로 채용한 혐의다.

 

검찰은 박 군수가 전시품 기증자와 선거운동원, 군의원 등의 가족 등을 채용하도록 면접위원들에게 지시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박 군수와 함께 불법 채용을 도운 신안군청 공무원 3명과 산하단체 대표이사 1명 등 4명도 기소했다.

 

이에 따라 박우량 신안군수를 포함해 총 5명의 전‧현직 공무원들이 직권남용권리행사 방해 등과 업무방해, 공무상 비밀누설 등으로 기소돼 재판을 앞두고 있다.

 

향후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게 된 박우량 신안군수는 치열한 법정 다툼을 예고하고 있어 행정공백 또한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암태면 주민 A씨는 “옳고 그름을 떠나 현재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한 혐의에 대해서는 신안군민의 자존심을 훼손시키는 행위이며 있어서는 안 될 부끄러운 꼴을 보였다”며 “하루빨리 재판이 끝나 신안군민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앞으로는 신안군민의 얼굴에 먹칠하는 행위는 없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한 군민은 “일부에서 재판이 시작도 안했는데 재판이 다 끝났다는 등의 유언비어로 군민을 우롱하는 사람들이 있다”며 “이번만큼은 재판부에서 정확한 시비를 가려 더 이상 신안군민의 이미지를 실추 시키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고 했다.

 

한편, 선거법 외에 현행 법규에는 ’형의 집행유예의 선고를 받고 그 형이 확정된 후 10년을 경과하지 않았거나, 500만원 이상의 벌금형 선고를 받고 그 형이 확정된 후 5년이 경과되지 않았을 경우에는 선거에 출마할 수 없게 돼 있다.

  • 흙 ㅣ 2021 / 03 / 24
  • 박우량이가 군수 재직할때 친동생 박우득이가 선거법위반과
    알선수재죄 등 으로 구속되어 교도소를 3번이나 갔다온 전과범
    가족입니다.이렇게 더럽고 추악한 형제들이 신안군을 또 다시
    돈벌이 대상으로 욕심만 채우려고 온갖 거짓말로 나이드신
    어르신들을 속이고 있으니 부끄러움을 모르는 참으로 한심한 놈들입니다
    신안군민이 이토록 사악한 박우량.박우득 형제들의 흑심을 채우려는
    수단이고 목적이 되서는 아니됩니다. 삭제하기 삭제하기
  • 흙 ㅣ 2021 / 03 / 24
  • 박우량 동생이 납품업체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법정구속 검찰청 알선수재 기소된 박우량 전 신안군수의 동생 박모씨에 선고 공판에서 징역 10월에 추징금 1100만원을 구속. 신안군의 농경지 침수방지용 양수기 구입 사업에 관급자제를 납품하게 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물탱크 제조업체인 모씨로부터 현금 300만원을 받고 담당 공무원과 업체를 연결해줬다.이후 계약이 체결되자 대가성 명목의 800만원을 더 받은 혐의로 기소 삭제하기
  • 흙 ㅣ 2021 / 03 / 24
  • 판사님 이참에 제대로 적폐청산 좀 해주세요 삭제하기